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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장미(Maiden Rose)
1화 나의 기사


▶▶머나먼 타국 일본에서 크라우스는 한 소년을 만난다. 크라우스는 그 소년에게 한눈에 반하는데..
크라우스는 소년과 본국의 땅에서 다시 재회하게 된다.
전장의 상황에서 크라우스는 타키의 단 하나뿐인 기사가 되고..
 타키를 지키는 기사이지만 타키의 몸을 탐하는데.. 이에 거부감을 가지는 타키.

크라우스는 타키를 만나던 그날 타키가 자신에게 "나의 것이 되어줘"라고 말했던 그를 지키기 위해 기사가 되지만
자신을 거부하는것 같은 타키의 행동에 분노를 느끼고 그를 안는다.
그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지만 타키는 오히려 그런 크라우스에게 "용서해줘"라고 한다.
크라우스는 이에 크게 놀라고 그에게 상처를 남긴것을 후회하며 그를 꼭 끌어안는다.

그런도중 크라우스가 서방연합에 타키군의 정보를 빼내려고 했다는 오해를 받는다.◀◀

▶▶백일의 장미라는 제목과는 별개로 애니에서 더 많이 나오는 꽃은 벚꽃이다.일본 전통의상과 벚꽃의 조화와 타키는 너무나 아름답다.
그런 이국적인 곳에서 벚꽃이 흩날리는 아름다운 곳에서 아름다운 타키를 만난다면.. 그 누구도 타키에게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타키는 전장에서 일본 군대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다. 그는 고귀하고 더럽혀 져서는 안된다. 타키는 전장의 정신적 지주이기 때문이다.
일본은 상징성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들은 기댈곳을 찾고 그 대상을 고귀하게 여기고 절대적인 신뢰를 준다.
그것이 타격을 입으면 정신적인 공항을 느끼는것 같다. 그 대상은 별의 별개 다있다. 심지어 쥐를 모시기도 한다.


012

이런상황에서 타키가 크라우스의 마음을 받아들이기는 힘들다.

"그 마음은 숨기지 않으면 안됩니다."
"당신은 위에 서실 분이시니까요"

이대목에서 알수 있듯이 타키의 입장에서는 그의 속마음을 숨길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끝내 두사람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다. 타키는 이런 상황을 극복하고 사랑을 쟁취한다.

백일의 장미가 평이 좋았던 것에 반해 선뜻 보고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보고나니 잘 봤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





보너스컷


엔딩 테마곡이 끝나면 요런 귀여운 타키와 크라우스가 등장. ㅋ 너무 귀엽다.
이런 쇼타 같은 그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귀엽다는. 전장의 적마져도 무진장 귀엽다.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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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2 02:31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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