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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립도서관 앞 국보 제225호 인정전 모형


광주시 시립도서관 주차장 위로보이는 다리. 이쁘다.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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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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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맞아 다녀온 현등사. 입춘을 앞두고 어느덧 현등사에도 봄이 찾아왔다. 나무에 새순이 돋아 있다.
춥기로 유명한 가평 운악산 산꼭대기에도 이렇듯 봄이 찾아온걸 보면 올 겨울은 짧으려나 보다.
추위를 많이타 겨울이 싫지만 이른 봄 소식에 아쉽기도하고 기쁘기도 하다. 봄이 되면 뭘 해야 하나?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가평군 하면 | 현등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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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에 아침일찍 일어나 현등사에 올라갔었는데.. 운악산 산줄기가 험허다 악명높은 이유가 있었어.
죽음의 경사도(사실 엄살이 심하다. 평소 등산을 즐겨하는 사람도 아닌데다..)에 헉헉대며 올라가다 올라가다 포기하고싶었는데..
포기는 못하겠고.. 끝까지 올라갔지.. 윽~~ 나 운동을 너무 안한거. 진짜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죽다 살아나서 현등사에 도착했는데..
우왕~ 세상에 너무나 아름다웠던. 사람들이 왜 등산을 하는지.. 그때 처음으로 깨닳았따는.. 절대로 힘든일은 사서하지 말자는 주의라..
근데.. 힘들어도 사서하는 이유가 충분해. 충분하다 못해.. 너무 세상이 아름다운거. 이거야. 했는데.. 다시 올라가라면 잠시 주춤은 할꺼같다.ㅋ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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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이라 눈 자체를 많이 접하지 못했다.
이른 아침부터 문자 한통이 날라왔다.
"차가지고 가지마! 지금 폭설온다"
헉? 웬 눈? 얼마나 오길레?

우와 우와 눈이다. 그것도 함박눈?
하지만 그건 함박눈이 아니였다. 폭설이였다.

아침 뉴스엔 온통 폭설주의보를 예보하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이 눈맞고 출근할꺼 생각하니 살짝쿵 귀찮아졌다.
하지만 눈을 맞고 출근하는 기분을 몰랐을땐 그랬지..

쌓인 눈을 보는 순간! 우왕 눈이다. 온통 하얗다.
아 기분 너무 좋다.
쌓인 눈위에 러브스토리의 주인공 마냥 눈위에 드러눕고 싶었다.
하지만 출근길에 옷을 적실수는 없는 일이라.. 참아야 했던.ㅋ

출근길 하얗게 눈덮인 도시는 너무 아름다웠다.
비록 가진건 아이폰 뿐이지만 이리 저리 찍어보았다.

하얀세상 아이폰으로 들여다본 사진을 감상해 보자!








근데 이거 아이폰 App을 사용하지 않았다.
포샵했다.
아이폰 기존 카메라로 찍어서 살짝 포샵!!
아이폰 App엔 여러 효과로 촬요할 수 있는 App이 많다.
폰에 다운도 받아놯지만.. 포샵하는게 더 이뻐서 그냥 기본 촬영!!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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