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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9. 18:32 루피군~다이어리

루피가 피토하고 병원진료 받고 오는길. 내무릎에 앉아있는데 낑낑대면서 언니만 쳐다보고는..
언니 무릎에 앉으니까 그새 안정을 취하는~ ㅠㅠ 루피에게 나란 존잰? 뭐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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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9. 17:36 루피군~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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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27. 20:30 루피군~다이어리
허무에 빠져버린 루피 .. 인생무상이 따로없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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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8. 04:24 루피군~다이어리


세상에 세상에.. 아라비아 왕자보다 더 귀티나고.. 더 잘생기고.. 더 큐트한 우리 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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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8. 04:20 루피군~다이어리

 
요기가 어디냐구요?
물론 여긴 가평이 아니랍니다.. 그럼 여기가 어딜까요?
네.. 맞습니다. 요긴 바로 저의 엄마의 집이랍니다.
저의 엄마의 집은 가평과는 멀고도 아주먼 부산이랍니다.
네..네.. 여기가 부산 고향 집이랍니다. 우리 엄마의 집이 곧 제집아닙니까!
루피가 드디어 고향에 왔답니다. 기쁘냐구요? 기쁘고 말고요 ㅎㅎ

 
근데 요 혼수 이불은 몰까요?
이집은 보일러 값이 아까워 보일러를 절대로 틀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울 엄마가 저 감기걸릴까봐 이렇게 두터운 이불을 깔아줬지 몹니까..ㅋㅋ
저의 엄마는 제 코가 차가우면 불안해서 잠도 못잔답니다.
사실 제가 좀 연약해서 감기도 잘걸리고 그러거덩요..

이 등 보이시죠. 울 엄마 등이랍니다.
엄마라고는 하지만 사실 엄만줄 아빤줄 알께뭐야~~
저 그져 밥 잘챙겨주고 병원 델꼬가고 잘 안아줘서 따르긴 하지만..
엄마.. 아빠 .. 이딴거 구별 못하겠어요..
엄마의 생김새가 아빠갔다고 말할순 없지만 말이지요..ㅋㅋ
 
 
자 고럼 부산 집 어디한번 둘러 볼까합니다.
어뜨케 따라 오시겠습니까??

요기 보이시죠..
아차차.. 제가 지금 눈에서 레이저를 뿜고있는데 보이세요?
이거 웬만하면 안뿜고 다니는데 특별히 부산이니까 한번 뿜어보렵니다.
요기가 어딜까요? 네.. 거실입죠. 근데 저를 위주로 찍어 주변 환경이 안보입니다.
뭐 울집이 궁금해서 이걸 보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다만 제가 워~~~~낙에 귀여브니까 보시는거 아니냐고요..
고져 저의 귀여움만 만끽하고 이딴 집은 걍 제가 귀염 떨며 소개하는 구나하고 생각하믄 되것습니다.
 

제가 이리저리 다 훑어보고 다니면서 냄새도 좀 맡습니다.
제가 이렇게 귀여워도 본 직업이 냄새맡고 수상하면 짖는일 아니겠습니까?
직업병이 어디 가겠냐구요.. 요기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겁니다.
고래서 이렇게 냄새맡고있는데 엄마가 기냥 제가 귀여웠는지 또한방 찍습니다.. 호호
그래서 제가 함 물어봤죠.. 요게 모냐고..
그랬더니 뭐.. 샴푸나 비누 따위라고 합니다. 제가 또 샴푸 같은건 싫어라 하거덩요..
기냥.. 고롷구나 하고 지나쳐 버렸죠..


이제 하도 돌아다녀서 좀 쉬어야 겠거덩요..
근데 제 눈이 놀란 토끼같지 않습니까?
제가 또 심심해서 요런 표정 함 지어주면 엄마가 조아라 하거덩요..
제 개인기중 하나랍니다. 놀란 토끼눈.. 두손 빌기.. 앉기.. 뭐 요런거 대충 개인기 한두개 쯤은 가지고 있어야.
인생살기 편하더라구요.. 특히나 앉아라는 호령에 한번 앉아주면 어찌나 좋아들 하시는지..
덤으로 영양제까지 듬뿍~~~ 주시더라구요..
인생 뭐 있나요?  다 편하게 살자고 이러는데..

 
아홍~~~ 이제 부산 집도 점점 심심해 집니다.
엄마 품에 앉겨 이것도 저것도 못하고 있는데.. 심심해서 걍 천정만 보고있는거죠..
웰케 절 안놓아 주시려고하는지.. 사실 쪼매 귀찮기도 하답니다.
아홍~~~~~

 
천장만 보니 지겹네요.. 가평 집이 그립습니다.
여기가 엄마의 고향이긴 하지만 그래도 제 집은 가평이니까요..
빨리 가서 성은 아줌씨도 기쁘게 해줘야 할텐데..
전 참 바쁘고 할일이 많습니다. 여기서도 제 나름대로 할일을 다 마친거 같구요.
가평으로 컴백해서 다시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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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8. 04:14 루피군~다이어리

 
누가 나 불렀냐?

아니 군하!! 더자야지!!
 
그러곤 대자로 뻗어버린.. ㅋㅋ 넘흐 귀엽다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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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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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8. 04:03 루피군~다이어리



씻기고 바로 찍어버린 루피군! 어쩜 이리도 하얗고 뽀샤시한지.
증말 우리 강아지지만 너무나 이쁘고 솜사탕 처럼 달콤한 루피 루피 루피 김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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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8. 04:00 루피군~다이어리

 
곱게 곱게 털 빗어주고 눈약도 바르고
한껏 느끼는 루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히 어벙한 자태

 
아홍~~ 너무 귀엽다. 눈에 약발라서 털이 쫙 달라 붙었다.
피부색이 올라오면서 핑크빛이 감도는게 아홍 아홍 넘흐 귀엽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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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8. 03:56 루피군~다이어리

 
얘가 누구냐고요? 제 친구를 소개합니다. 제친구 김장군입니다. 장군이는 저보다 횽아랍니다.
옆집 이모야가 먼저 장군 횽아를 델꼬 왔드랬죠. 그걸 보고 울엄마가 넘흐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던 겁니다.
그래서 결국 절 데리고온거죠. 제가 여기서 호의 호강할수 있었던건 어찌보면 울 장군횽아의 덕이 크답니다.
그건 그렇고 장군횽아는 울집에 자주 놀러와 이제는 저의 절친이 되었답니다.
절친 보통친구 따질 친구가 또 있냐구요? 사실 제게 친구는 장군횽아 달랑 한마리 뿐입니다.
저흰 첨에 엄청 경계했지만 지금은 심심할때 놀면 재밌을 정도로 관계가 발전했죠.
하지만 요즘은 놀다가 싸움이 과해서 가끔 엄마들이 말린답니다.
왜그러냐구요? 놀다보면 애들이 다 그런거랍니다. 훗훗
장군횽아는 첨에 사람먹는 걸 잘 받아먹었답니다. 그래서 몸집이 커지자 제재하기 시작했죠.
요즘은 먹고싶어도 엄마가 안준다고 하네요. 사료만 먹기 힘들겠지만 횽아도 노력을 많이 한답니다.
사람먹는거 그거 한번 맡들이면 헤어나올수 없는 마약과도 같은거죠.
전 엄마가 절대로 안줍니다. 빨리 죽을까봐.. 안된다네요.
사실 먹고 죽어도 원이 없을정도로 원츄하긴 하지만 엄마가 슬퍼할까봐.. 손을 안댑니다.
전 어찌보면 인간계의 모범생과도 같은 존재죠.. 하지말라는건 안하니까 말이죠. ^^


암튼 장군횽아는 자기 엄마를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엄마가 안보이면 난리가 나죠.
저요? 저도 사실 엄마를 사랑하지만 장군횽아처럼 난리는 안부립니다. 제가 정신연령이 조금 더 높은거 같기도 하고
훗훗 암튼 장군 횽아는 저의 유일하기도하고 절친하기도하고 잘싸우기도한 그런 친구랍니다.
종종 제 사진에 출연을 많이 할꺼랍니다. 장군횽아도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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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8. 03:49 루피군~다이어리

장군횽아가 이쁜 머리핀을 하고온거예요.. 그걸 보고 또 울 엄마 해보고 싶으셨는지..
당장 저를 요모냥으로 꾸며주셨죠.
매일 하는 생각인데.. 엄마는 제가 남아라는걸 망각하는것 같아요.
뭐.. 제가 성별이 모호한 상태긴 하지만서도 본태생은 엄연한 남자라규.
암튼 이런 삔달고 사진 한방 찍으며 기뻐하는 엄마를 보면 참 불쌍하기도하고 가련하기도하고..
해서 전 이렇게 얌전히 사진의 모델이 되어 드리곤 한답니다. 저 정말 장하지 않나요? 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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