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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야 날아올라. 네가 작은 집에 갖혀 자유롭지 못하지만..

너를 날아오르게 만들어 줄께.. 하늘에도 놀러가고 너의 인형들과도 재밌게 어울려 놀아~ㅋ

나의 바람으로 만들어본 너의 자유???ㅋ 여기서만은 자유롭게 신나게 놀아라..나의 귀염둥이 루피야!!!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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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보고 오열했어. 창피하게..

애드벌룬 타고 날아가다 감옥 담벼락 철조망에 걸렸을때 너무 안타까웠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장면.ㅠㅠ

애드벌룬은 예승이 아빠에게 희망을 줄꺼라 생각했지만 애드벌룬의 밧줄은 무심하게도 철조망이라는 가혹한 현실에 붙잡히고 만다.

영화의 결말은 슬프지만 영화 분위기는 뽀얗고 유쾌하다. 어른이된 예승이의 눈에는 철조망위로 애드벌룬을 타고 기뻐하는 아빠의 모습이 여전히 보인다.

이영화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부분이 아닌가 쉽다. 슬프지만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아빠를 기억하며 웃음 지을 수 있는..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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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곤졸라 피자를 좋아하시나요? 고르곤졸라 치즈를 얹은 치즈피잔데요~ 여기에 파마산 치즈 듬뿍, 꿀 듬뿍 뿌려 먹으면 정말 기가 막히게 맛있습니다.

저는 고르곤졸라를 처음 먹어본게 브로드웨이라는 뷔페에서 였는데요.. 이탈리아 주방장이 즉석에서 치즈가 지글거리는 피자를 화덕에서 구워 내줍니다. 

정말 기가막히게 맛있었죠.. 그이후 고르곤졸라 피자를 이곳저곳에서 먹어보았는데요.. 여기 브로드웨이만한데가 없지 말입니다.ㅋ 

  

근데 이 브로드웨이에 주요한 단점이 있습니다. 비싸고 먹을께 많이 없다는 것입니다. 
먹을게 없다보니 가격이 걸림돌이 되어 브로드웨이를 찾는데 제동이 걸립니다. 
그런데 브로드웨이에서는 화덕피자를 테이크아웃 할 수 있습니다. 브로드웨이에서 식사를 하지않아도 테이크아웃만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너무 맛있어서 지인을 주기위해 두판을 테이크 아웃했는데요.. 한판에 9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테이크아웃을 해줘 아주 유용하게 이용했습니다. 
지인들께서도 너무 맛있다며 아주 즐거워 하기도 했죠..식은 피자도 전자렌지에 살짝 데펴 같이 포장해주는 꿀에 발라 먹으면 아주 맛있다고 하더군요~ 
역시 피자는 뜨뜻해야 제맛이죠~~ㅋ


저는 주로 브로드웨이를 이용할때 평일런치를 많이 이용합니다. 가격대가 먹을것에비해 비싸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부가세까지해서 평일 런치가 2만7천원 가량 되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사실 오늘은 고르곤졸라 피자를 테이크아웃하려고 갔었습니다. 

근데 가격이 17,900원에 부가세따로로 확 내려있는겁니다. 피자가 9,500원이고 런치가 17,900원이니 다른것도 먹으면서 

피자를 한판을 먹으면 남는장사가 될 것 같아 급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러곤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가격이 확 줄어있는겁니다. 가든파이브내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장사가 잘 되지 않았는지 손님이 많이 없었거든요. 

가격대가 내려가서 그런지 식당안에 사람이 많더군요~ 식당이 잘되야 신선한 음식이 잘 돌고 질이 향상되는것 아니겠습니까?



뜻밖에 급 정해진 식사이다보니 신나서 마구 접시를 들어 올렸습니다. 저는 뷔페를 가면 먹는 순서가 거의 일정합니다. 

요즘은 어는 뷔페나 씨푸드가 있는데요..저는 꼭 이 씨푸드 부터 먹습니다. 위에 무리를 주지도 않고 배부름을 불러일으키지도 않는 회를 양껏 먹고 

그다음 차례로 피자나 면종류~ 중식, 양식.. 이렇게 먹는데요.. 

그래서 접시를 들자마자 연어, 참치, 초밥.. 을 얹어 먹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고르곤졸라에 파마산치즈를 잔뜩 얹히고 또 꿀을 잔뜩발라 먹었죠~

으음~ 역시 여기 고르곤졸라는 최고야~~ㅋ 그러면서 거의 한판을 먹었죠..ㅋ


그리고 스파게티를~~ 음훠훠..ㅋ 배는 큽니다. 뷔페에서는 괴력을 발휘하는 능력이 있드랬죠..ㅋ

원래 알리올리오 스파게티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없더군요.. 크림스파게티와 토마토 스파게티만.. 

알리올리오 스파게티가 맛있었는데.. 맛있는게 줄었습니다. 그리고 안좋은 점이 만들어져있는 스파게티를 먹어야 한다는 점.

면요리는 솔직히 즉석에서 해줘야 하는건데.. 면이 불어있으면 맛이 없답니다. 

방법중에 하나가 스파게티 쪽을 잘 보고 있다가 나오는 즉시 가져다 먹는겁니다. 집중력이 필요하죠~ㅋ 

뭐든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죠. 그때 먹으면 맛있답니다. 요리 솜씨가 여기가 나쁘질 않아요...방법에 문제가 있지만요..




그리고 먹었던게 쌀국수. 솔직히 쌀국수도 맛있어요~~

먹을게 별로 없다고 했지만 있는 요리는 맛이 있답니다. 먹을게 없지 맛이 없진 않거든요.. 

쌀국수도 빕스나 마키노차야에서도 먹어봤지만 여기께 제일 맛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브로드웨이를 아주 좋아하는것 같죠?

하지만 가격이 비싼 브로드웨이는 비춥니다. 그만큼 먹을께 많이 없답니다.



쌀국수를 먹고 다시 고르곤졸라를 더 먹었죠.. 뽕을 뽑았습니다. 매일 그리워하던 고르곤졸라라..질릴때까지 먹었습니다..크하하.. 

그래서 지금은 질렸어요..ㅋ 당분간은 생각 안날듯.. 이게 정신건강에 무척 좋습니다. 




이것저것 다 먹었다면 후식이죠. 케익과 과일을 담아 알차게 먹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전 뷔페가면 절대 아깝게 안먹어요.. 한번도 뷔페가서 아깝게 먹은적이 없어요.. 그만큼 알차게 잘 먹어요..

그래서 뷔페가면 돈아깝다는 말을 웬만하면 잘 안한답니다.ㅋㅋㅋ

오늘도 알차게 먹고 나오는데.. 신기한걸 발견했죠.. 뭘까요????


바로!!! 2012 런던 올림픽의 영웅들~~ 영웅들의 싸인이 테이블 마다 있는겁니다.

다행이 제가 나왔을땐 브레이크타임이 임박한지라.. 테이블마다 있는 싸인들을 구경할 수 있었죠..

여기 태극전사들이 왔었냐고 물어보니.. 다른지점에 초청을 했었나봐요. 거기서 싸인받을걸 테이블위에 전시해논거죠..ㅋ

힐링캠프에서 무척이나 귀엽게 봤던 조준호선수. 체조영웅 양학선선수.. 등.. 송대남 선수도 있었는데 테이블에 손님들이 계셔셔..사진을 못찍었죠..ㅋ

브레이크 타임이라 거의 자리가 비어져있어 각 테이블을 휘저으며 구경다녔다는.. 

먹고 싸인도 구경하고.. 맛있고 재밌는 식사가 되었답니다.ㅋㅋㅋ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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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춤
카테고리 소설 > 한국소설
지은이 조정래 (문학의문학, 2010년)
상세보기








현대사 최고의 거장 조정래작가님의 책 허수아비 춤을 보았다. 한강이후로 줄기차게 기다려왔던 장편소설. 하지만 대하소설이 아니라 많이 아쉽다.
조정래작가님은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한국작가님이시다. 결정적인 계기가 한강이였다. 한강을 읽고 얼마나 가슴아프게 울었는지 모른다. 
그책으로 말미암아 진통이 심했던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에 대해 알게되었고 화염병을 던지며 분투하셨던 그시대의 어르신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민주주의라는 밥상을 거저 먹게되는데 대해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그 책은 내 생애 최고의 책이 되었다. 
그런 조정래 작가님의 이번책 허수아비춤은 정치 민주화에 이은 경제 민주화를 얘기하고 있다. 
요즘 나에게있어 관심거리 중 하나가 선거이다. 선거는 항상 관심 거리였지만 올해의 선거는 특별하다. 나꼼수를 들으면서 가카의 꼼수와 정치비리에 대해 분노하게 되었고 나꼼수를 계기로 듣게된 나꼽살도 대단히 즐기게 되었다. 나꼽살에서 말하는 요지가 바로 허수아비춤에서 말하는 경제 민주화다. 
관심을 가지게 되면 끌려오는 것인지 나꼽살을 듣고 조정래 작가님의 허수아비춤을 보면서 같은 선상의 이야기라 더 집중되게 되었다.

그러면 책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해보려고 한다.
허수아비춤에서는 대기업으로 일광그룹과 태봉그룹인데 이 두그룹의 이름은 중요치 않다. 이 두그룹의 행태는 우리가 흔히 뉴스에서 접하는 대기업의 행태와 같다.
대기업의 비자금 조성, 차명계좌, 건설비리, 언론장악, 노동탄압, 세금탈세, 부정세습 등 우리네 대기업의 행태를 얘기하고 있다.
여기서는 일광그룹의 문화개척센터를 만들고 이 부서에 대한민국 최고 엘리트들을 돈으로 앉혀놓고 정치 비자금 전달이나 비리를 은밀하게 진행하는 일을 맡고있다.
일광그룹의 넘버3들은 돈으로 사람을 앉히고 그 돈으로 기업이 유리하게 로비를 펼친다. 그일의 성과에 따라 스톡옵션을 받는데 이 인물들은 몇십업이나 되는 스톡옵션에 갖가지 불만을 가진다. 세상참 더러운게 그돈은 우리가 평생벌어도 만질 수 없는 액수며 로또 당청금보다 큰 액수다. 최고의 행운을 기대하는 액수를 이 사람들은 액수가 적다며 불만을 토로하면서 골든패밀리의 체면을 차리기위해 1억짜리 다이아 시계를 구입한다. 일반 서민으로써는 생각하지도 못할 시계가 아닌가? 

한국의 대기업이 어디서 부터 잘못된것인지 생각을 가지게 된다. 독재시대에 박정희며 전두환이 재벌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며 친재벌 정책을 펼쳤고 정치민주화가 왔을때 이끈을 놓치않고 계속 친재벌 정책을 펼친다. 그러다 IMF가 오고 경제에 대한 불안과 위축으로 재벌의 기를 더 살려주게 된다. 봐라. 우리 건들면 한국경제 다시 무너진다. 그러니 우리 건들지 마라. 그렇게 되면서 경제 민주화는 빠빠이가 되어버렸지. 이제 경제위기도 극복하고 기업이윤도 사상최고점을 찍는 이때 그럼 분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했더니 분배는 시기적절하지 않다. 라고 말하는데.. 그럼 언제 분배는 할꺼니? 그래 좋다 이거다. 분배를 떠나서 세금이나 제대로 내라 이거다. 세금탈세만 몇조원에 이르고 이돈이면 국가에 돈이 넘쳐나겠다. 이돈으로 복지예산도 늘리고 대학등록금도 내리고 서민경제 물가도 내릴수 있는데.. 세금만이라도 제대로 낸다면 분배를 외치지도 않겠다. 세금다내면 기업어떻게 하냐고? 워런버핏은 세금도 내면서 기부도 몇조원대로 하고있다. 그래도 기업 잘만하고 있다. 빌게이츠도 마찬가지.. 마이크로 소프트는 세금 안내고 기업하냐? 무슨 원리로 세금내면 기업 못한다고 하냐? 세금내면 정치뒷돈 못대준다고 말해야 옳다. 

기업이 제대로 못하면 국민들이라도 제대로 감시하고 정당한 주장 펼치고 해야하는데 국민들은 시간이 지나면 잊어먹는 근성때문에 기업이 국민을 우습게 안다. 그렇다고 불매운동이라도 해야하는데 그게 한국사회에서는 되지도 않고 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지 못해서 알려줄라 치면 이놈의 대기업들이 거대 자본(광고)을 무기로 언론의 입을 틀어막고 있으니 참 될일이 없다. 민주주의 근간이 50년도 채 되지 못해 시대적 진통을 격고있지만 하나하나 해결해가야 할 숙제가 너무나 많다.

이번 허수아비춤에서 무엇보다 좋았던건 대기업이 비자금을 어떻게 모으고 어떤 비리를 써서 재산을 상습하는지 정치계에 어떻게 뒷돈을 대는지 대기업의 횡포를 잘 이해 할 수 있는 소설이였다. 알면 분노해야 한다. 하지만 뉴스에서만 보면 왜 저게 잘못된건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기업이 잘 살아야 우리가 잘사는거 아니야?
불매운동하자면 좋으면 쓰는거지 하고 말고.. 그래도 외제보다 국산을 이용하는게 애국아니냐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나도 국산품 사용이 애국인 줄 만 알았던 때가 있다. 잘나가는 대기업이 뿌듯했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 대기업들로 인해 한국경제가 망해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그 배신감도 컸었고 모르면 당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절실히 느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관심이 없다는 건 스스로를 아니 우리를 더 나락에 빠뜨리는 일이란걸 모두에게 말하고 싶다. 

그리고 이번책에서 무척 아쉬웠던건 캐릭터의 부재. 조정래 작가님의 애정어린 캐릭터 묘사가 이책에서는 와닿지 않는다. 특히 전변호사와 허민교수같은 긍정적인 캐릭터의 부재는 이책에 애정을 가지기엔 조금 부족한게 아닌가 쉽다. 그래도 경제민주화에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이땐 이책을 읽게되어 무척 뜻깊다. 이 책이 대하소설이였다면 캐릭터의 부재는 오지 않았을꺼라 생각한다. 다만 한권의 책에서의 그 분량에 맞춘것일꺼라는 생각도 해본다. 
조정래 작가님 제발 오래오래 아주 오래도록 살아계셔요. 만수무강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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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생성하는 독소의 양은?

각종 유해 요인의 공격으로 우리 피부가 생성하는 독소의 양은 70억개 이상

*독소를 만드는 유해 요인
-내부적 요인 + 자외선, 흡연, 편식, 스트레스 등

피부 속 독소 생성 이유?
-피부 속 유해한 물질이 세포를 공격할때 유해물질이 결집하면서 독소 덩어리 생성
-생성 된 독소들이 정상 세포의 원활한 활동 방해
-피부 재생기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몸 속에 세포 독소가 쌓이게 됨

피부 독소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은?
-피부가 전반적으로 칙칙해짐
-갑자기 기미와 잡티가 늘어남
-영양크림을 발랐는데도 푸석푸석한 피부, 좋아지지안고 계속 겉돔
-피부 노화 촉진 및 각종 트러블 발생

피부에 쌓인 독소를 없애고 피부를 개선하는 방법은?
-부스팅 에센스 사용


*부스팅 에센스 사용
-부스팅 에센스의 디톡싱(de toxlnes) 성분이 독소를 없애주는 역할
-독소 제거가 된 찌꺼기들은 단백질 영양성분으로 환원 
-안티에이징 기능까지 수행

*부스팅 에센스 사용 후 변화
-피부가 맑아지고 밝아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되고 기존 화장품의 흡수가 더 잘됨

*부스팅 에센스 사용 단계
-스킨 → 부스팅 에센스 
→ 로션

스킨케어에 대한 잘못된 상식

1. 비비크림보다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좋다. (O)
-비비크림의 화학적 성분이 피부에 그대로 스며들어 특히 트러블성이나 민감한 피부에는 안좋다.
(TIP. 파운데이션은 피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유분감보다 수분감이 많은 제품을 선택)

2. 레티놀, 안티에이징 제품에 들어있는 비타민A는 피부를 얇게 만든다. (X)
-비타민 A는 화장품 성분에서 가장 중요한 성분이다. 비타민 A는 피부를 곱고 매끄럽고 탱탱하게 만들어준다.

3. 기능성 제품이 효과가 없다면 과감하게 중단하는게 좋다. (X)
-피부의 재생 주기는 28일. 피부에 큰 트러블이 없다면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성인 여드름이 난 피부라면 기름기가 많은 고기는 피해야한다. (X)
-여드름은 호르몬 불군형 등에 의해서 발생하거나 모낭내에 번식한 박테리아로 인해 여드름이 증식하는 것이므로 기름기 많은 고기로 인해 생기는건 아니다.

스킨케어

*기초제품 : 스킨 → 부스팅 에센스 
→ 로션 → 에센스 → 아이크림 → 영양크림 
                   -부스팅 에센스를 바르고 기능성 에센스를 바르면 효과가 UP

*기초제품에서 제일 많이 발라야하는 제품은?
-스킨 
→ 피부가 건조한 상태에서는 에센스가 진피층까지 침투하지 못한다.
(TIP. 스킨으로 피부를 충분히 촉촉하게 해 에센스가 잘 흡수되도록 길을 열어주자.

*스킨 바르는 양은 어느정도가 좋은가?
-스킨은 화장솜 두장 정도로 충분히 묻혀서 발라주자

*올바르게 스킨 바르는 노하우
-스킨을 묻힌 화장솜을 손가락 사이에 끼운후 피부결에 따라 입술 주변을 둥글게 돌려주고 볼은 얼굴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터치하면서 발라준다.
 이마는 주름이 난 반대방향 세로로 터치해 주고 목은 위에서 아래로 스치듯이 가볍게 마사지 해준다.

*에센스(or 부스팅 에센스)의 양은 어느정도가 좋은가?
-1~2방울 정도가 좋다.
(TIP. 에센스가 피부 깊숙히 침투할 수 있도록 손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스킨케어 만 똑똑하게 해도 피부를 충분히 보호하고 개선 할 수 있다.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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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12. 18:21 Earlyadapter 비스무리
1. MoreNoel


상당히 블링블링하고 뽀샤시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2가지 effect(반짝 반짝 별빛 효과,블링 블링 뽀샤시 효과)와 각 3가지 강도의 뽀샤시 단계가 있고
단 한번의 클릭으로 쉽고 빠르게 효과를 낼 수 있어 아주 간편합니다. 해상도는 1024 x 768 저장.



2. Coordinate 



원하는 곳의 색깔을 바꿔주는 어플입니다. 다양한 색깔을 매치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시적 무료일때 다운받았습니다만 지금은 $1.99 네요.
사용 방법은 컬러 원모양에서 원하는 색깔을 클릭하고 SET시켜 주면 색깔이 변홥니다.




3. PhotoFunia



고퀼리티 합성 어플입니다. 이 어플의 가장 큰 장점은 합성이 어설프지 않고 매끄러우며 상당히 퀼리티가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용 어플도 있지만 웹용 사이트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photofunia.com/ 로 가시면 웹용으로도 사용가능합니다.




4. TuzkiSnap



TuzkiSnap 재미난 사진 꾸미기 앱입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액자와 캐릭터를 적용하여 아기자기하고 재미난 사진을 꾸밀수 있네요.
중고등학교 시절 추억의 스티커 사진이 생각나는 어플입니다. 재미로 한번 해보세요~
PRO버전은 유료이며 더 많은 효과를 낼 수 있네요.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lubtuzki.com/TuzkiSnap/




5. Adobe Photoshop Express



어도비 포토샵의 아이폰 어플 버전. 사진을 자르고, 회전시키기, 테두리 만들기 등 기본 기능에 충실하고 몇가지의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사진 편집 어플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이고 사진편집 후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바로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6. Dash Of Color


▶앱스토어 링크 : http://itunes.apple.com/kr/app/dash-of-color-free/id342654226?mt=8

컬러 포인트를 줄수있는 사진 편집 어플입니다. 그레이한 효과와 컬러효과가 있습니다.
색감이 뛰어난 사진을 찍을때 색감의 강렬한 포인트를 남기고 싶을때 사용하면 좋을것 같네요.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컬러나 그레이 카테고리 선택후 브러쉬로 문지르면 땡!!




7. Old Photo PRO


▶앱스토어 링크 : http://itunes.apple.com/kr/app/old-photo-pro/id400680685?mt=8

오래된 사진 효과를 내주는 어플입니다.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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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많이 사랑하는 Verona~ 수입과자라 좀 비싸지만.. 한번씩 생각난다.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과자가 있었는데.. '조안나'??였나?
그 과자도 무지 맛있었는데. 딸기쨈이 베로나보다는 작았지만.. 더 맛있었던 기억이.
어디 회사에서 나오는 과잔지 기억이 않난다. 지금은 단품! 그것도 먹고싶다.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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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립도서관 앞 국보 제225호 인정전 모형


광주시 시립도서관 주차장 위로보이는 다리. 이쁘다.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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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피부과 갔다 근처 식당에서 맛집 발견. 엄마가 해준 된장찌개를 무척이나 그리워했었는데.. 엄마가 해준 된장찌개보다 더 맛있는 된장찌개 발견~
먹는순간 우와~ 를 연발하게 만들고..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사진을 찍어 알려야겠다는 사명감 발산~ ㅋ 
부글 부글 끓어오르는 된장찌개를 한술 뜨는 순간.. 매콤하면서도 얼큰한 맛이, 내가 원했던 바로 그맛이였다. 
버섯, 고추, 감자, 두부가 날 반갑게 맞아주는데 감격의 눙물이 핑 돈다. 된장찌개 하나에 이렇게 감격해 보긴 처음이다.
진짜 김치찌개, 떡볶이, 라면, 볶음밥 말고는 할 줄 아는 음식이 없는 나로써 된장찌개 만드는건 너무 어려울 뿐이고~~ 꿈에도 나올만큼 그리운 음식이 되었고..ㅠㅠ
매일 매일 김치찌개, 된장찌개, 동태찌개 같은거 먹고싶은데.. 엄마랑 같이 살고싶다. 먹는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맛있는 된장찌개를 먹고 나오면서 사장님께 '정말 맛있었다..'고 말하고 나왔다.ㅋ 가격도 완전 착하다 1인분 5,000원!
사진을 찍긴 찍었는데 위치설정을 못했다는.. ㅠㅠ 여기 위치가 경기도 광주시 모란역 5번출구 근처라고 밖에는..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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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9. 19:22 Earlyadapter 비스무리











★내 블로그에 왼쪽처럼 Fickr 움직이는 위젯을 달아 봅시다.

①먼저  링크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②사이트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첫번째 밑줄의 Feed URL을 주소를 집어 넣습니다.
 주소 찾는 방법은 www.flickr.com 접속 → 로그인 →  '나'('홈' 바로옆의 카테고리) 클릭하여 자신의 포토스트림이 나오게 합니다.
 아래로 쭉 내려오면 아래 사진과 같이 RSS 구독신청 글씨가 보일겁니다. 화살표로 표시해둔 '최신'을 클릭합니다.



-'최신'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주소창에 api.flickr.com/services/feeds/.... 주소를 복사합니다. 그리고 나서 Feed URL 주소창에 붙여넣기 합니다.
 


-위젯의 크기와 색상을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 설정합니다. 전 왼쪽 카테고리 아래에 설치하기위해 가로 X 세로 = 200 X 200, 블로그가 검정 바탕이라 색상코드를 #000000
로 지정하였습니다. 흰색 바탕의 블로그유저분들은 #FFFFFF로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다 지정해 주었으면 Generate Code Snippet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Preview에 적용될 위젯 모양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아래 Widget Code에 소스가 나타납니다.



③티스토리에 Admin → 스킨 → 사이드바 설정 → 플러그인 HTML 배너출력 → HTML 소스에 붙여넣기 → 확인 → 저장을 클릭하면 완성됩니다.



적용이 완성된 사진입니다. 실제로는 사진들이 둥글게 둥글게를 하며 놀고있어요. 생각보다 이뻐서 잘달았단 생각이 듭니다. 
posted by Doll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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